2025 청와대 관람 신청 예약 입장료 (+언제까지 가능? | 관람 TIP)
서울 중심에 위치한 청와대는 대한민국 현대사의 상징이자, 2022년 이후 일반 국민에게 개방된 소중한 문화예술 공간입니다.

1. 2025 청와대 관람 예약신청
- 예약은 전적으로 온라인 사전예약제입니다.
공식 홈페이지인 “청와대, 국민 품으로”에서 접속일 기준 최대 4주 이내 날짜만 예약 가능합니다.
청와대, 국민 품으로
청와대, 국민 품으로
www.opencheongwadae.kr
✅ 2025 청와대 관람 예약 인원 안내
- 개인 예약:
- 1인~4인까지 예약 가능
- 개인 예약은 1회당 최대 4명까지 예약할 수 있으며, 동일인이 중복 예약할 수 없습니다.
- 단체 예약:
- 5인 이상 ~ 최대 50인까지 예약 가능
- 단체 예약은 기업, 단체, 기관 등을 대상으로 하며, 대표 신청자가 반드시 단체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.
- 1인당 1회 예약 원칙:
- 동일한 이름, 휴대폰 번호, 인증정보로 중복 예약은 제한됩니다.
- 예약 완료 후 취소 시 재예약은 가능하나, 동일 회차 중복 신청은 불가합니다.
- 예약자 포함 기준:
- 예약 인원수에는 신청자 본인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, 신청자 제외 인원은 허용되지 않습니다.
- 입장 시 유의사항:
- 예약자 명단은 신분증과 대조되며, 미등록 인원은 입장 불가합니다.
- 예약 문자 또는 이메일로 받은 QR코드 + 신분증 필수 지참입니다.
- 현장 예약 대상:
만 65세 이상 어르신, 장애인(동반 1인 가능), 국가보훈대상자, 외국인은 신분증 및 증빙서류 지참 시 당일 현장 신청이 가능하며, 정문·춘추 안내소에서 하루 최대 2,000명 선착순 접수 됩니다
- 예약 절차 흐름:
- 공식 홈페이지 접속
- 인증 유형(디지털원패스 또는 휴대폰)을 통한 본인확인
- 방문 날짜·시간·인원 입력
- 예약 완료 후 문자·이메일로 바코드 안내
- 당일 바코드 + 신분증 지참 후 입장
2. 2025 청와대 관람 소요시간
- 하절기(3월~11월) 운영 시간은 09:00–18:00, 입장 마감은 17:00이며,
**동절기(12월~2월)**는 09:00–17:30, 입장 마감 16:30입니다 - 소요 시간:
체험·자유 관람만 하면 약 1시간 내외, 해설 투어나 산책 포함 시 1.5~2시간, 입장 대기까지 포함하면 최소 2시간 여유를 권장합니다 .
3. 2025 청와대 관람 주차
- 청와대 내부엔 주차장이 없으므로 인근 공영·민영 주차장 이용이 필수입니다
- 사랑채 주차장: 무료, 약 56대 가능, 공간 여유가 없으니 일찍 도착해야 합니다
- 경복궁 주차장: 06:00–23:00 운영, 초기 2시간 3,000원, 이후 10분당 800원
- 신교·효자동 공영주차장: 24시간 운영, 약 250원/5분(1시간 3,000원), 도보 5~10분 거리
- 국립현대미술관 주차장: 시간당 약 4,200원, 도보 약 10~15분
- 셔틀버스:
경복궁 동편 주차장에서 무료 셔틀 및 자율주행버스가 운행되며, 소요 시간은 약 10~15분입니다

4. 2025 청와대 언제까지 가능한가요?
- 8월 1일(금)부터 임시 중단됩니다. 이재명 대통령의 집무실 복귀 및 보안·시설 점검 준비 때문입니다
- 단, 7월 14일까지는 종전 방식 유지, 7월 16일부터 일부 회차 조정이 시행됩니다
- 결론: 2025년 7월 방문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, 아직 관람하지 않았다면 늦기 전에 빠르게 예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5. 관람 TIP (입장료·반입·편의)
- 입장료는 무료입니다. 단, 주차 및 셔틀비용, 개인 식음료 등 부대비용은 있을 수 있습니다
- 반입 금지 물품:
- 다량 쓰레기 물품(과일, 라면 등), 운동기구, 야영용품, 화기, 날붙이, 드론, 앰프 등
- 준비물 추천:
- 예약 바코드 + 신분증 필수
- 생수(음수대 있지만 대기 길고 가동 중단 가능)
- 편한 신발(광범위 산책 루트)
- 우산·양산·모자(야외 위주)
- 마스크 권장(밀집·실내)
- 해설 투어:
- 평일 4~5회, 주말 2회 운영
- 녹지원→영빈관→본관 등을 해설로 안내; 앱 해설기 이용 가능
![]() |
![]() |
6. 효율적인 관람 꿀팁
- 회차 최소 30분~1시간 전 도착
지각 시 바코드만 있으면 입장은 가능하지만, 대기열 길어진다는 점 참고하세요 - PC보다 모바일로 예약 시도↑
예약 경쟁이 치열하므로, 모바일로 빠르게 도전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후기 다수 - 평일 오전 회차 노리기
주말·공휴일보다 경쟁률 낮아 예약 성공 확률 ↑ - 취소표 실시간 확인
인기 회차는 빠르게 마감되나, 예약 취소분은 즉시 다시 풀리므로 자주 확인하면 기회 있음 - 현장 잔여석 선착순 노리기
일반인 포함 일부 입장 회차는 입장 10분 전까지 남는 잔여석으로 현장 입장 가능 - 입구 선택 전략
정문 입장이 유리 – 셔틀 및 안내소, 휠체어·유모차 리프트, 본관 가까움 등 편의 - 덥거나 비 올 땐 실내 위주 투어
우천 시는 본관·영빈관 중심 코스로 관람하세요. 대형 우산은 운반이 불편하니 자제하세요. .
📝 정리표
항목핵심 내용
| 예약 | 온라인 사전 예약 (접속일 기준 4주 이내) |
| 소요 시간 | 1~2시간 / 입장 대기·휴식 포함 최소 2시간 준비 |
| 주차 | 인근 공영주차장 + 셔틀 추천 (경복궁·효자동·국립현대미술관 등) |
| 입장료 | 무료(단, 주차·개인비용 있음) |
| 관람 종료 | 8월 1일 일시정지 – 7월 중순 마지막 기회 |
| TIP | 모바일 예약, 평일 오전, 취소표 노림, 잔여석 현장 입장, 정문 입장 유리 |
📌 생존 필수품 ‘암막우산’ 손선풍기도 선글라스도 아니다…체감온도 10도 뚝
체감온도 손선풍기도 선글라스도 아니다…체감온도 10도 뚝, 생존 필수품된 ‘암막우산’ 1. 🔥 극한 폭염, 이제는 암막우산이다올여름, 40℃에 육박하는 폭염 속에서 손선풍기·선글라스만으로
c2.cgbgstory.com
반응형



